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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직접 행동을 취해 우리 바다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시민이 되도록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바다와 그 생태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 증가, 비치코밍 활동에 참여하려는 동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비치코밍’은 바다를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의미한다.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800만 톤이나 된다. 바다 쓰레기를 줍는 건 바다만 살리는 게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작지만 큰 움직임이 될 ‘비치코밍’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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