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판타지와 SF 장르에 대한 통찰력 있는 에세이와 문학, 사회,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생각을 담은 어슐러 르 귄의 첫 번째 에세이집입니다. 이 책은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힘과 문학 속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장르문학과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역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상상력의 힘과 문학 속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어슐러 르 귄의 글쓰기 스타일과 그녀의 작품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상가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장르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를 타파하려 한 르 귄이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던 70년대 후반에 발표한 첫 에세이집으로 르 귄이 장르문학에 대해 쓴 가장 중요한 에세이들이 모여 있으며 장르문학에 대한 작가의 한없는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