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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민 문제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다뤄,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난민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키고,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희망과 연민의 씨앗을 심어줍니다.
그래요 책이 좋아요 4권. 어부인 아버지가 바다에서 구한 난민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10세 이상 독자에게 ‘난민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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