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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으로, 포르투갈 북부의 매력적인 도시 포르투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두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일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포르투갈 문화와 음식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할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회사를 차렸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디에디트'의 하경화 & 이혜민, 두 대표는 회사를 통째로 옮겨 보자 결심한다. "낯선 도시에 살면서 일하는 것,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그리하여 떠난다. 포르투갈의 북쪽,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도시 포르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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