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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들이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감 가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감정을 다루며, 독자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비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자존감 향상, 스트레스 감소 및 전반적인 웰빙 증진.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등으로 심리학 연구를 알기 쉽게 풀어 내며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박진영 작가가 청소년을 위한 자기 자비 책을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