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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디오게임과 공격성 사이의 관계에 대한 논쟁을 다루며, 폭력적인 미디어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데이브 그로스먼은 '살해학'의 선구자로서 게임에 내재된 폭력성과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잠재적 결과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합니다.
비디오게임과 공격성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폭력적인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잠재적 결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게임 및 미디어 소비에 관한 가정 내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살인의 심리학』의 저자, <살해학>의 선구자 데이브 그로스먼의 도발적인 문제작. 그로스먼은 범죄 통계와 최신 사회·문화 연구, 뇌 과학 연구를 통해 인간 혐오를 자극하는 병적인 게임과 미디어가 아이들의 정신을 비뚤어지게 만들고 있으며, 이것이 우리 사회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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