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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소녀"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감동적인 성장소설로, 가족의 의미와 역경에 맞서는 인간 정신의 힘을 다룬다. 주인공 에이다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며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책은 전쟁 중 겪은 사람들의 고난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역사 속 비극적인 사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역경에 맞서는 인간 정신의 힘과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새로운 이해,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중 겪었던 사람들의 고난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장애를 가진 개인들이 직면하는 도전에 대한 더 큰 공감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2016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2015년에 미국에서 맨 처음 출간되자마자 각종 매체로부터 엄청난 찬사를 받으면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굵직한 역사를 배경으로, 가족의 자격과 의미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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