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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최숙희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 담긴 이야기는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 증대, 그리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 제공.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6권.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지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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