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날마다 멋진 하루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신시아 라일런트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시와 니키 매클루어의 따뜻하고 단순한 그림이 어우러져 하루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색감과 상징적인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하루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감상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인내심, 회복력, 그리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3권. 1983년 <어릴 적 산골에서>로 칼데콧 영예상을, 1993년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시로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