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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이 생겼어요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그림책은 새 신을 처음 마주하는 연이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물건과 관계맺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물건이 '제일 좋은 내 것'으로 변해가는 소중한 추억을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새로운 물건에 대한 소중함 인식 증진.
바람 그림책 시리즈 11권. ‘새 것’이 주는 긴장과 설렘을 지나 마침내 ‘제일 좋은 내 것’이 되기까지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자기의 마음을 그대로 읽어낸 듯 섬세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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