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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일기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흥미진진한 궁중 암투와 역사적 사건들을 배경으로 한 흥미롭고 균형 잡힌 역사 소설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당시의 권력 투쟁과 궁중 풍속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광해군과 인목 대비 사이의 권력 투쟁을 둘러싼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될 것이며, 당시의 궁중 풍속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등장 인물들의 행동 뒤에 있는 동기와 의도를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중록>, <인현왕후전>과 함께 우리나라 3대 궁정문학의 하나로 손꼽히는 <계축일기>는 광해군이 어린 동생인 영창 대군을 죽이고 계모인 인목 대비를 서궁(西宮)에 가둔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인목 대비 편이었던 누군가로 추측되는<계축일기>의 원작자는,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왕위에서 물러날 때까지 인목 대비와 대비전 궁녀들이 서궁에 갇혀 십 년간 어떻게 살아갔는지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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