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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이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은 자연의 아름다운 색감과 질감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만 2세 전후의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정순희 작가의 섬세한 바느질과 매력적인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들에게 시각적 자극을 제공하며, 운율이 있는 텍스트는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언어 능력 향상, 시각적 인식 능력 증진, 자연에 대한 감사함 함양 및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 강화.
자연의 은은한 빛깔을 담은 천 바느질이 운율을 잘 살린 텍스트와 만난 그림책.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을 등장시켜 만 2세 전후의 아기들이 단어와 색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 짝꿍 최영대>의 그림작가 정순희가 한 땀 한 땀 정성껏 바느질한 동물 모양이 선명한 사진에 담겨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