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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 동물기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시튼 동물기는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순환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르칩니다. 고은 시인의 언어와 한병호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혹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삶과 죽음의 본질을 이해하는 통찰력 향상,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공감 능력 발달.
고은 시인의 생애 첫 그림책. 아이의 눈에 비춰진 죽음, 그것은 어둡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삶의 일부분이고 자연의 흐름이다. 탄생과도 비교될 수 있는 찬란한 순간인 것이다. 이런 감각을 고은 시인은 쉬우면서도 리듬감 있는 언어로 종이 위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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