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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둘이서[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유대를 따뜻하고 솔직하게 다룬 이 책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해나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지지하는 가족의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지지하는 가족의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시리즈 38권. 심각한 소재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내는 작가 이옥수의 첫 저학년 동화. 아빠 없이 자라는 해나의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둘뿐이지만 해나와 엄마가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밝고 건강하게 그린다. ‘누구와 사느냐보다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주제를 제시하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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