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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매력적인 미스터리 소설로, 시리즈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작품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해 몰입도 높은 독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2011년 많은 독자들이 읽은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그린 넬레 노이하우스의 장편소설. <바람을 뿌리는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작가는 전작에 이어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매력적인 두 형사와 함께 아름답고도 추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파헤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