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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 평양 밖의 북조선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사진들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생활 방식, 그리고 분단의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북조선 사람들과 그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되며, 분단이 그들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북한에 대한 더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그곳 사람들의 인간성을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평양과 지방으로 나뉜다. 평양에 사는 특별시민이 아니라 북조선에 살고 있는 우리네 사람들을 마주하고 싶었다. 사람, 공간, 생활, 이동, 경계, 담음 등 총 6장 39개 주제로 사진을 찍고 999장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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