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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자 사이의 사랑과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낸 이 그림책은 가족애에 대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정수정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신현정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고 마음속 깊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웃음과 따스함, 그리고 가족에 대한 새로운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7권. 가족의 사랑이 전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오랜만에 집에 온 할머니와 손자의 유쾌하고도 친숙한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누가 보아도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이 따듯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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