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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주의의 위험성과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정치 활동과 민주주의 원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민주주의 원칙과 전체주의의 위험에 대한 이해도 향상,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및 포용성 증진,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개발.
똑똑하고 인기 많은 나를 제치고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된다면? 아이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또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는 아이들에게 일어날 법한 친근한 이야기에 한나 아렌트의 철학 사상을 담아낸 철학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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