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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사서가 전하는 따뜻하고 성찰적인 이야기, 책과 그 안의 말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강민선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통찰력을 통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깊은 연결고리를 만들어냅니다.
깊은 감정적 연결, 성찰, 그리고 사서와 도서관에 대한 새로운 감사의 마음.
저자가 차곡차곡 모은 책의 말, 도서관의 말에서 출발해 자신의 삶, 사서로 일하던 지난 시간, 독자이자 이용자이자 글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