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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의 매력적인 동네 책방들을 소개하며, 각기 다른 개성과 독특한 매력을 지닌 서점지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책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의 열정적인 글쓰기와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책과 사람, 그리고 책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동네 책방들에 대한 새로운 발견과 함께, 책과 사람, 그리고 책에 대한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점을 그만두고 떠난 책방 여행. 저자 석류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브런치에 '서점원이 사랑한 도시'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동네 책방 인터뷰 가운데 11곳의 책방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