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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국주의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 기간 동안 아시아태평양에서 남사할린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아이들이 겪은 고통스러운 경험을 드러냅니다. 그들의 목소리는 역사 속 무고한 희생자들의 비극적인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아시아태평양전쟁 기간 동안 조선 아이들이 직면했던 고통과 고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제국주의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 기간 동안 조선의 인민들이 당한 고통, 그 중에서도 사회의 최약자층인 미성년자들의 피해 사례와 증언으로 이루어진 그들의 한 맺힌 호소이자 피 맺힌 절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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