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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르크스의 '자본' 제3편을 통해 노동의 본질과 그 참혹한 현실을 심도 있게 파헤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고병권 저자의 안내로, 독자들은 자본주의 시스템 아래에서 노동자 착취와 고통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과 그 영향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며, 노동자의 권리와 착취 문제에 대해 더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철학자 고병권과 함께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을 공부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여름(2018년 8월) 시작한 프로젝트 <북클럽『자본』>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책. 신간 『공포의 집』에서는 마르크스의 『자본』 제3편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가운데 ‘노동일’ 부분(제8~9장)을 함께 읽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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