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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의해 부루섬에서 성 노예로 강제된 인도네시아 여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역사 속 비극적인 사건들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여성 인권의 중요성 인식.
원제명이 <군부 압제 속의 처녀들 - 부루(Buru)섬의 기록>이며 인도네시아어로 되어 있는 책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네시아어를 전공한 김영수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동쪽나라에서 <인도네시아의 '위안부'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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