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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이 한국 역사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아버지가 자녀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 좋습니다.
한국 역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부모-자녀 간의 유대감 증진.
역사 이야기꾼 김형민(SBS CNBC PD)은 2015년 초부터 주간지 「시사IN」에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만 4년 넘게 연재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중 열독률이 높은 82꼭지를 새롭게 손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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