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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라이어"는 온라인 데이트를 통해 시작된 거짓말과 속임수의 스릴러로,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니컬러스 설의 데뷔작은 존 르카레, 루스 렌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작품을 연상시키며 영국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긴장감, 반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결말.
영국 작가 니컬러스 설의 첫 장편소설. 영국 정보부 등의 부서에서 25년 동안 일했던 니컬러스 설은 은퇴 후 글쓰기를 시작했고, <굿 라이어>는 그의 데뷔작이자 히트작이다.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각종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9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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