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로도스도의 전설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이 책은 마신왕과의 최후 대결을 통해 짜릿한 액션과 서사적인 스토리,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장을 선보입니다. 판타지 장르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용기와 결단력, 우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용사부대와 연합기사단은 마신왕과의 마지막 결전지 '가장 깊은 미궁'으로 향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용사가 쓰러지고, 최후의 일곱 사람이 마신왕에게 맞선다. 그러나 최고의 용사인 이들도 마신왕의 위력 앞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프라우스는 마신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