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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미국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경험한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며 새로운 친구, 사랑, 그리고 모험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이 영감을 받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자신의 꿈을 쫓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용기를 줄 것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고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에 저자가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배우고 느낀 경험을 적은 글이다. 저자는 그 경험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언어는 서툴러도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준 이들이 있었기에 그 모든 경험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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