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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과 상실, 도시의 연민과 전원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선집 '세한도'는 강희동 시인의 시력 25년을 기념하는 작품입니다. 그의 시와 서예, 그림이 결합된 독특한 구성은 시적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자연과 인간 감정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상실의 아픔을 위로받으며, 전원적 낭만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글밭시인선 7권. 강희동 시인의 시력 25년을 정리하는 시선집이다. 그간 출간한 5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61편의 시가 수록 되어 있다. 2019년 올해 회갑이기도 한 저자의 회갑기념 시서시선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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