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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이자 골동품 수집가인 저자의 전문성과 애정이 담긴 이 책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박영택은 각 작품의 역사, 문화적 중요성, 그리고 개인적 가치를 상세히 설명하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문화적 지식 증진, 미적 감각 함양, 수집 취미에 대한 새로운 관심 유발.
7년 전 출간된 저자의 책 <수집 미학>에선 일상에서 흔히 쓰는 사물을 소개했다면 이번엔 고미술품 수집기다. 그간 모은 골동품 수백여 점 가운데 가장 아끼는 60점을 추렸다. 미술평론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감상하고 평가해온 그의 특별한 안목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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