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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격동의 시기에 위안과 성찰의 원천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시인들의 마음을 통해 표현된 다양한 감정들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하고, 영감을 받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아름다움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어려운 시기에도 아름다움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켜 독자들의 감정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넉 달간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고른 이의 뒷모습으로 시작해본다. 그 넉 달은 북한의 대규모 핵실험과 미국의 트럼프식 리더십이 충돌하던 때였다. 속수무책 무릎이 꺾이던 시기(2017년 1월~4월), 중견 시인 김사인이 매일 고르고 살아낸 시 82편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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