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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이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독자들은 사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며, 사랑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시인수첩 시인선 28권. 김윤이 시집.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4년 만에 첫 시집을 상재하고, 그로부터 또 4년 뒤에 두 번째 시집을 선보였던 시인은 우연찮게도 다시 4년이 지난 2019년 세 번째 시집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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