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관계의 소중함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이도우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모암마을 외가에서 만난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성장과 추억을 그린 이야기로, 우리가 잊고 살아온 유년의 기억을, 혹은 경험해보지 못한 시절에 대한 향수를 아련히 떠올리게 하는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