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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매혹적인 소설집으로,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몰입감 있고 사고를 자극하는 독서 경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그리고 미래 사회의 흥미로운 시각.
SF 작가 배명훈의 첫 작품집 <타워>가 2020년 2월 문학과지성사에서 개정 복간되었다. 2009년 출간되어 한국 SF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냈다고 평가받았던 이 작품집은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아 출간된 첫해 1만 부가량이 빠르게 판매되었다고 알려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