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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서 한발짝 물러난 아이들의 눈을 통해 5월 광주를 따뜻하고 일상적인 모습으로 그려내며, 당시의 참혹한 폭력 대신 그들의 순수함과 행복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사건에 대해 더 객관적으로 접근하며, 그 뒤에 있는 의문에 대해 성찰할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객관적 관점 갖기, 민주주의의 중요성 이해.
단비어린이 역사동화 시리즈.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언급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구슬치기의 재미에 흠뻑 빠진 열세 살 소년, 만성이와 대길이의 눈에 비친 5월의 광주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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