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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온다. [2], 연민 편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문학 작품 모음집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타인에 대한 연민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비판적 사고력 증진, 다양한 문학 장르에 대한 노출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