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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한글 자음을 가르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아기 그리기를 통해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시인이자 국어 교사인 저자의 경험과 사랑이 담긴 작품입니다.
한글에 대한 흥미와 실력 향상, 그리고 부모가 자녀와 함께 즐거운 학습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토이북 보물창고 11권.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말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국어 교사가 쓰고, 그림까지 직접 그린 한글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아기의 눈, 코, 입, 손, 발 등을 신나게 그리면서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흥미를 돋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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