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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유머와 공감가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으며, 부모님과 자녀들 사이의 사랑과 갈등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더융의 글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김진아의 번역은 원작의 매력을 잘 살려냈습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
중국과 대만에서 이미 700만 부 넘게 팔린 화제의 책, <절대꼬마>는 말한다. '아이와 어른 사이에 벌어지는 한바탕 전쟁이다'라고. '아이와 아이 사이는 일종의 놀이다'라고. '아이와 말썽 사이는 한 단락의 어린 시절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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