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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수상한 이 우크라이나 민화는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전달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그림은 장갑 속 환상적인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도 증대, 그리고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슬로베니아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작. 어느 날 할아버지가 숲에 떨어트린 장갑 속에 동물들이 들어가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는 우크라이나 민화 '장갑'은 오래도록 널리 사랑받아 온 옛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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