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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로 볼모로 잡혀간 소현세자빈 강씨와 노예 무당 언년이의 인생을 그린 이 책은, 새로운 문물과 사상 속에서 평등한 인간의 가치를 발견하고 저 너머의 삶을 꿈꾸는 그들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인간 정신의 회복력에 대한 영감.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가 조선인들을 위해 살았던 소현세자빈 강씨와 노예로 끌려간 무당의 딸 언년이의 이야기. 청나라에서 새로운 문물과 사상을 접하고 평등한 인간의 가치를 발견하고 저 너머의 삶을 꿈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