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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교관의 솔직한 경험과 남한에서의 생활을 통해 북한 사회의 일상적인 면을 흥미롭고 가볍게 들여다볼 수 있는 책입니다.
북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남북한 문화의 유사점과 차이점 감상, 독자의 호기심 자극.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소프트한 문체로 얘기해 주는 책이다. 전반적인 사회 문제부터 드라마나 스포츠, 음식, 여가 생활에 이르기까지 남한에서 의 온갖 체험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