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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현실, 지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소설로, 책과 함께하는 인간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오수완 작가의 독특한 글쓰기가 빛나는 작품입니다.
지식에 대한 호기심 증진, 책과 함께하는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어디에도 없는 책들을 위한 환상적인 카탈로그!2020년 제1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오수완의 장편소설 『도서관을 떠나는 책들을 위하여』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세계문학상은 2005년 첫 수상작 『미실』(김별아)을 필두로 『아내가 결혼했다』(박현욱), 『스타일』(백영옥), 『내 심장을 쏴라』(정유정)...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