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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 정권의 잔혹한 현실을 드러내며 탈북민들의 절박한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용기와 결단력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 정신의 힘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주인공의 여정에 공감하며 자유와 인간 존엄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북한 정권의 잔혹한 현실을 폭로하고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008년 2월 8일 서해로 입국했던 22명의 탈북민들을 14시간 만에 판문점으로 강제 북송시켜 집단 처형시킨 사건을 주제로 한 논픽션 소설이다. 자신과 가족의 생명 보존을 위해 주인공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나드는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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