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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호원숙 작가의 글과 박나래 그림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사함, 인내와 회복력의 중요성 이해, 그리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인한 시각적 즐거움.
박완서 작가의 맏딸이자 수필가인 호원숙 작가가 쓰고, 앤서니 브라운&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박나래 그림 작가가 그린 그림책이다. 알뿌리가 봄에 꽃을 피우기까지 과정을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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