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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순이로서 무기력한 생활을 반복하던 저자가 셀프 마음 치유 과정을 통해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온 경험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로, 침대와 한 몸이 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자기 연민과 동기를 얻어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기력한 생활을 반복하는 집순이의 셀프 마음 치유 안내서. 2년간 운영하던 작은 가게를 정리하고 백수가 된 저자. 우울과 친구였던 지난날과 안녕하고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 집순이로 알차게 살아간 나날들을 꾸밈없는 문장과 발랄한 일러스트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