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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살아있는 존재로 상상하며, 우리 행성과 그 소중함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환경 보호와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환경 보호 의식 함양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휩쓴 뉴베리 상 메달리스트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이 글을 쓰고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프란체스카 산나가 그림을 그렸다. 50살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은 두 작가가 환상적인 협업으로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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