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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 중 어린 소녀의 용기와 회복력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인간 정신의 힘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 회복력과 희망의 중요성 인식.
바람청소년문고 5권. 2014 마니토바 어린이 독자상 수상작. 전쟁 수용소에서 지내던 아홉 살 리다는 나치군에게 나이를 속여 열세 살이 되었다. 그리고 장교의 옷을 수선하는 수선사가 되었다. 어떻게든 자신이 쓸모가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이고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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