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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을 초월한 우정과 포용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소설로, 난민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 능력을 키워줍니다. 재즈와 나디마의 유쾌한 모험은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며, 그들의 우정은 진정한 친구가 되는 데 있어 언어는 중요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언어 장벽을 초월한 우정과 포용의 마음을 배울 수 있으며, 공감 능력을 키우고 난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봄볕 청소년 7권. 영어를 하는 재즈와 쿠르드어를 하는 시리아 난민 나디마가 좌충우돌 우정을 쌓고 지켜가는 이야기를 통해 난민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포함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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