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술에 대한 애정과 예술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다양한 예술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으며, 창의성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KBS 기상캐스터로 7년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방송인 이세라가 마이크를 내려놓은 지 1년 만에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이세라 작가는 첫 책 <미술관에서는 언제나 맨얼굴이 된다>를 통해 서른한 명의 예술가를 소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