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부모님의 거짓말에 대해 유쾌하게 접근하면서, 어른과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어 웃음을 선사합니다. 일상적인 사건들에 경쾌한 유머를 더해 읽는 재미를 더해주죠.
웃음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른과 아이의 관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인공 이슬비는 엄마의 거짓말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주는 기자이자 고발자다. 자신이 잊어버렸으면서도, '어머, 우리 슬비가 깜빡 잊어버렸나 보네요'라고 둘러대고, '곧 내려갈게'하고 말했으면서 나갈 생각은 하지도 않으며, 신호위반을 하고는 '아이가 아파서..'라고 경찰관의 동정심을 자극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