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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출신의 작가이자 화가인 니콜라 부비에가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인도까지의 여정을 통해 마주한 인간 경험과 문화, 풍경에 대한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통찰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매혹적인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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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작가와 화가, 두 청년이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인도로 출발하여 그리스, 터키, 이란, 파키스탄을 거쳐 아프가니스탄까지 여행한 기록이다. 그들은 스쳐지나가는 관찰자가 아니라 정주하는 마음으로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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